전월세 전환율 계산 방법과 2026년 법정 상한 | 월세 환산까지 정리 | LifeCalc
부동산 · 전월세
전세 월세 전환 계산기
전세 ↔ 월세 환산은 물론,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손익분기점까지 확인하세요.
2026년 법정 전월세 전환율 연 5.0%가 기본값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.
전세보증금을 월세로 환산
2026년 법정 전월세 전환율(주거용) 연 5.0%가 기본값입니다. 계약 조건에 맞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.
월세를 전세보증금으로 환산
전세 vs 월세, 무엇이 유리할까요?
전세보증금을 마련하는 데 드는 기회비용(대출이자 또는 예치 시 놓치는 이자수익)과 월세 실지출을 월 단위로 비교합니다.
전세대출을 받는다면 대출금리를, 자기자금으로 전세를 낸다면 예금·투자 기대수익률을 입력하세요.
전월세 전환, 이렇게 계산합니다
전세를 월세로 바꿀 때는 낮추는 보증금 × 전환율 ÷ 12로 월세를 구합니다. 반대로 월세를 전세로 바꿀 때는 월세 × 12 ÷ 전환율로 환산한 금액에 기존 보증금을 더합니다.
2026년 기준 법정 전월세 전환율(주거용)은 연 5.0%이며, 이는 임대인이 요구할 수 있는 상한선입니다. 실제 계약 시에는 이보다 낮은 전환율이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.
2026년 월세 세액공제 완전정리 전체 보기 →자주 묻는 질문
전월세 전환율 5.0%는 어떻게 정해지나요?
법정 전월세 전환율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시행령으로 정한 이율(현재 2%p)을 더한 값과 10% 중 낮은 금액으로 정해집니다. 2026년 기준 주거용 전환율은 연 5.0%입니다.
실제 계약에서는 꼭 5.0%를 적용해야 하나요?
5.0%는 임대인이 요구할 수 있는 법정 상한선입니다. 실제 전환율은 임대인과 임차인이 협의해 이보다 낮게 정할 수 있으며, 지역이나 매물 상황에 따라 3~4%대로 계약되는 경우도 많습니다.
전세와 월세 중 어느 쪽이 항상 유리한가요?
정답은 없습니다.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낮고 목돈을 다른 곳에 투자할 계획이 없다면 전세가 유리하고, 대출금리가 높거나 목돈을 굴려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면 월세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. 손익분기점 탭에서 본인의 금리 조건으로 직접 비교해 보세요.
보증금을 낮출수록 월세는 얼마나 오르나요?
낮추는 보증금 1천만원당 연 5.0% 전환율 기준으로 월세가 약 41,666원씩 늘어납니다. 전환율이 낮을수록 월세 증가폭도 줄어듭니다.